마틴 스콜세지는 마블 영화가 시네마가 아니라 하고 있고, "날씨의 아이" 수입사는 술 한 잔 걸치고 입장문을 썼습니다. 뭐 그럴 수 있죠.
Read more002: 너 때문에 흥이 다 깨져버렸으니까 책임져
이번 달에는 티떱이 "조커"를 리뷰합니다. 할 말이 매우 많은 것 같습니다.
Read more001: 여러분 백종원을 꿈꿉시다
역사적인 KudoCast++ 첫 회. 쿠도군과 티떱은 이미 900만 넘게 찍은 영화를 리뷰하고, 영화제에서 영화 상영시 받는 기립 박수에 대한 진지한 대화를 나누게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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